2008년 12월 26일
현재 울동네 상황
눈이 이따위로 쌓였다.

크리스마스이브였던 어제는 심지어 지하철(스카이트레인)도 끊기고 콜택시회사도 모조리 전화를 안받아서 가족들과의 단란한 크리스마스 디너를 꿈꾸던 직장인들이 다 발이 묶이는 불상사가 생기기도.
내 차도 지하주차장에서 올라오는 입구에서 자꾸 미끄러지길래 아예 눈 딱감고 크리스마스 저녁을 '걸어서' 먹으러 갔는데, 우와 차 타면 15분도 안걸리는 거리인데 걸어서 1시간 반 걸렸음. 인도에도 눈이 너무 많이 쌓여있어서 자꾸 발이 푹푹 빠지는지라 제대로 걸을 수가 없었다.
암튼 merry fuxxing white Christmas였음.


크리스마스이브였던 어제는 심지어 지하철(스카이트레인)도 끊기고 콜택시회사도 모조리 전화를 안받아서 가족들과의 단란한 크리스마스 디너를 꿈꾸던 직장인들이 다 발이 묶이는 불상사가 생기기도.
내 차도 지하주차장에서 올라오는 입구에서 자꾸 미끄러지길래 아예 눈 딱감고 크리스마스 저녁을 '걸어서' 먹으러 갔는데, 우와 차 타면 15분도 안걸리는 거리인데 걸어서 1시간 반 걸렸음. 인도에도 눈이 너무 많이 쌓여있어서 자꾸 발이 푹푹 빠지는지라 제대로 걸을 수가 없었다.
암튼 merry fuxxing white Christmas였음.

# by | 2008/12/26 14:32 | etc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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