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22일
올해문답
올해문답
1. 올해의 오빠 or 언니(빠한정임. 일반인은 올해의 가수로;):
올해의 언니-가수로 하겠음. 케이티 페리랑 레이디 가가 언니.
2. 올해의 맛집
새로 생긴 라멘집. 자주 가면서도 이름을 몰라;
3. 올해의 카페
Wicked Cafe. 스튜디오랑 가까워서.
4. 올해의 기호품
얼그레이 티백. 그림 그릴 때 달고 사니까.
5. 올해의 주전부리
카라멜 씌운 rice crispy
6. 올해의 베스트/워스트 쇼핑
베스트: 베이비 그랜드, RC 헬리콥터와 garment steamer
워스트: 사놓고 안입는 옷들이지 뭐
7. 올해의 취미생활
권총질
8. 올해의 뉴스
개인적으로는 글쎼 내년봄이나 되어야 뭐가 뉴스랄게 있을 것 같음. 바깥으로는 흠, 차이니스 데모크라시 나온거? -_-
9. 올해의 잘한 일
더 활동적이 되었음.
10. 올해의 못한 일
연애질
11. 바톤받을 분
아무나
12. 올해의 문구
알래스카에선 러시아가 보여요
13. 올해의 눈물/콧물
연아 그파 3연패 놓친거
14. 올해의 첫경험
openly discuss하기에 좀 부적합함
15. 올해의 인상적인 ㅇㅇ
Forgetting Sarah Marshall에서 ㅇㅇ하면서 계속 상냥하게 hi를 외치던 언니
17. 올해의 괴식
거의 모든 음식에 라임을 넣게 되었다...심지어 된장찌개에 라임즙 넣은거.
18. 올해의 가장 큰 인물
오바마? 뻔해서 죄송
19. 올해의 지랄
루이오빠 스탠딩 피규어를 들고 뉴욕을 누빈거
1. 올해의 오빠 or 언니(빠한정임. 일반인은 올해의 가수로;):
올해의 언니-가수로 하겠음. 케이티 페리랑 레이디 가가 언니.
2. 올해의 맛집
새로 생긴 라멘집. 자주 가면서도 이름을 몰라;
3. 올해의 카페
Wicked Cafe. 스튜디오랑 가까워서.
4. 올해의 기호품
얼그레이 티백. 그림 그릴 때 달고 사니까.
5. 올해의 주전부리
카라멜 씌운 rice crispy
6. 올해의 베스트/워스트 쇼핑
베스트: 베이비 그랜드, RC 헬리콥터와 garment steamer
워스트: 사놓고 안입는 옷들이지 뭐
7. 올해의 취미생활
권총질
8. 올해의 뉴스
개인적으로는 글쎼 내년봄이나 되어야 뭐가 뉴스랄게 있을 것 같음. 바깥으로는 흠, 차이니스 데모크라시 나온거? -_-
9. 올해의 잘한 일
더 활동적이 되었음.
10. 올해의 못한 일
연애질
11. 바톤받을 분
아무나
12. 올해의 문구
알래스카에선 러시아가 보여요
13. 올해의 눈물/콧물
연아 그파 3연패 놓친거
14. 올해의 첫경험
openly discuss하기에 좀 부적합함
15. 올해의 인상적인 ㅇㅇ
Forgetting Sarah Marshall에서 ㅇㅇ하면서 계속 상냥하게 hi를 외치던 언니
17. 올해의 괴식
거의 모든 음식에 라임을 넣게 되었다...심지어 된장찌개에 라임즙 넣은거.
18. 올해의 가장 큰 인물
오바마? 뻔해서 죄송
19. 올해의 지랄
루이오빠 스탠딩 피규어를 들고 뉴욕을 누빈거
# by | 2008/12/22 18:38 | 주인장 | 트랙백(1) | 핑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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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올해의 문답
※ 사진은 올해의 악당, 존 심씨 /ㅂ/ (꺄악! 마스터!!) 1. 올해의 오빠 or 언니(빠한정임. 일반인은 올해의 가수로;): - 올해의 오빠는 닥터(데이빗 닥터), 올해의 언니는 로즈 여신님. //ㅅ//* 올해의 가수는...난 국내는 'W&Whale', 국외는 'Sigur Ros'를 꼽고싶음. 'ㅂ'b 둘 다 가장 최근의 앨범은 너무너무 좋음! 'ㅂ'bb 2. 올해의 맛집 - 오무토토마토 서면점. 오므라이스먹으러 한 달에 한번씩은 꼭 간 ......more
... 이고 싶어요.4. 회사일, 학교 공부 열심히 할 거에요.5. 운동도 열심히... 쓰고 나니 격동적이라기 보다는 그냥 바쁜 한 해가 될 거 같군요. 끝으로 이 포스팅은 hisha님 댁에서 본 '올해문답'으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1. 올해의 오빠 or 언니(빠한정임. 일반인은 올해의 가수로;): 올해의 오빠는 죠지 마이클 오빠 할래요. ㅡㅡ;;올해의 언니는 글세.. ...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