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22일
미친 날씨

그리고 엄청 춥다 ㅠㅠ 한국 날씨같이 추움. 여기서 산지 13년만에 처음으로 신발가방을 따로 챙겨서 나갔다. 그러니까 즉, 코디를 완전 무시한 털부츠를 신고 나가고, 스튜디오 안에서 갈아신을 구두는 따로 챙겨 나간다고... 진정한 캐네디언이 된 느낌이었음.
저번에는 피아노 의자 위에 앉았다가 쫘악 척추-_-를 타고오르는 냉기에 화들짝 놀랐다. 치질-_-에라도 걸릴까봐 양털깔개를 사왔음.

# by | 2008/12/22 18:19 | etc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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